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이 따뜻한 봄을 맞아 '피죤 리치퍼퓸 스프링 에디션'을 출시했다.
꽃피는 화사한 봄을 맞아 야심 차게 선보인 이번 스프링 에디션은 피죤에서 올해 첫 번째 선보이는 제품으로 산뜻한 봄 향기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피죤의 마음을 담아낸 제품이다.
이번 스프링 에디션은 피죤 창립 39주년을 기념해 특별 한정 기획세트로 단 39,000개만을 판매하고 있다. 기획 세트는 피죤 리치퍼퓸(2000ml)에 스프링 에디션 미스틱 레인(1000ml)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 제공=피죤 ‘미스틱 레인’은 창립 39주년을 맞이하여 피죤 중앙 연구소와 세계적인 럭셔리 향수의 조향사들을 보유한 향료업체와 1년의 연구 기간 끝에 탄생하게 되었다. 세계적인 향료 회사의 ‘명품 향’과 함께 플로랄, 프루티 오일에 사용되는 7가지 에센셜 오일을 첨가해 싱그러운 봄의 향기를 전달 한다.
상향은 주로 화이트 피치, 애플블로썸으로 이루어져 싱그러운 과일의 향을 맡을 수 있으며, 중향은 화이트플라워, 튜버로즈와 같은 달콤한 꽃 향기를 지녔다. 하향은 엠버와 머스키등으로 여러 향료 및 향수에 사용되는 향으로써 따뜻하고 포근한 향을 느낄 수 있다.
피죤 측은 “피죤 리치퍼퓸은 지난 해 출시 한달 만에 10만개 판매를 돌파하면서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며 “이번 스프링 에디션 ‘미스틱 레인’은 기존 리치퍼퓸과는 또 다른 향으로써 따뜻한 봄에 딱 어울리는 향으로써 남녀노소 구분 없이 좋아할 향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