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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이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9일 오전 9시2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세종텔레콤은 전 거래일보다 149원(14.68%) 하락한 868원에 거래됐다.
세종텔레콤은 지난 26일 장 종료 후 시설·운영자금 등 조달을 위해 총 202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수는 3억주로 현재 발행된 3억33만주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예정 발행가는 주당 675원이다.
29일 오전 9시2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세종텔레콤은 전 거래일보다 149원(14.68%) 하락한 868원에 거래됐다.
세종텔레콤은 지난 26일 장 종료 후 시설·운영자금 등 조달을 위해 총 202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수는 3억주로 현재 발행된 3억33만주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예정 발행가는 주당 67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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