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스웨트 풋살히어로즈를 빛낸 1,2,3위팀 선수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청소년들과 이벤트 경기를 펼친 축구 국가대표 이근호(맨 왼쪽)와 김신욱(맨 오른쪽).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반포중학교가 포카리스웨트 풋살히어로즈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지난 28일 한국프레스센터 앞 특설경기장서 개최한 중학생 풋살 챔피언 결정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히어로즈 2017' 결승전에서 반포중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풋살히어로즈는 풋살 저변 확대와 청소년 스포츠 활성화 일환으로 동아오츠카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 한국풋살연맹, 홍명보장학재단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사전신청을 받은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지역 중학교 185개팀이 출전했다. 예선을 통과한 14개팀이 본선 및 결승을 치렀고 반포중이 2년 연속 우승했다.


이날 결승전에는 축구 국가대표 이근호와 김신욱 선수, 전 국가대표 이운채 코치가 참석해 청소년들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