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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예능을 쇼핑하는 G마켓' 프로모션을 열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콘텐츠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J E&M의 공식 스토어인 MYCT의 공식 입점을 통해 마련된다. <문제적남자>, <수요미식회>를 비롯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윤식당>과 <꽃보다 시리즈> 및 <응답하라 시리즈>, <삼시세끼>, <신서유기>, <시그널>등 총 10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모션 오픈 기념으로 tvN 프로그램 속 소품과 굿즈를 담은 '예능 박스'를 5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윤식당>의 하프 앞치마와 <도깨비>, <삼시세끼> 등 tvN의 7개 프로그램 속 캐릭터가 프린팅된 반팔 티셔츠 1종, 에코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할인 쿠폰을 적용하면 2만5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이외에도 프로그램 별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신서유기> 캐릭터를 활용한 '커플 폰 케이스'(3만원)와 '프린팅 반팔티'(1만9000원), <꽃보다 청춘>의 '꽃길만 걷자 종아리 패치'(3000원)와 '삼시세끼 보조배터리'(8000원)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 상품 구입시 적용 가능한 '할인 버라이어티 20% 할인쿠폰'을 활용하면 1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관련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마켓에서 ‘예능을 쇼핑하는 G마켓’ 메인 배너 이미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남성헌 G마켓 마케팅실장은 "올해 초 진행한 tvN <신서유기3> 굿즈 판매가 좋은 호응을 얻어 이번에 CJ E&M 채널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 개편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 상품들을 G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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