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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4% 늘어나며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45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4% 늘어났다고 1일 밝혔다. 수입은 전년 대비 18.2% 늘어난 391억 달러, 무역수지는 60억 달러로 64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이 밖에 선박을 제외한 일평균 수출은 20.3% 증가한 20억3000만 달러로 2014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20억 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