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문화가 확산되면서 1인가구가 대한민국의 주된 가구형태로 바뀌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우리나라의 주요 가구유형이던 4인 가구를 제치고 지난해 기준 전체가구 비중의 27.2%를 차지했다. 통계청은 2015년 500만명을 넘어선 1인가구의 비중이 2022년은 30%를 기록하고 2035년에는 현재의 1.5배 이상인 76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사회적으로 1인가구가 주된 가구유형으로 떠오르면서 이들을 임대수요로 잡을 수 있는 소형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인기를 얻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아파트 거래량에서 소형아파트의 거래비중은 2015년 6.8%에서 7.0%로 상승했다. 전체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대비 14.8% 감소했지만 소형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한 셈이다.

1룸·1.5룸의 소형오피스텔의 수요도 증가했다. 지난해 수도권오피스텔의 전월세거래 4만4328건 중 소형오피스텔 거래는 3만4380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77.56%에 달한다. 소형아파트와 소형오피스텔은 대부분 20~30대 젊은층을 수요로 두고 있다. 대학생, 직장인, 신혼부부로 상권이 가까우면서 역세권인 곳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중심상권과 역세권 단지는 꾸준한 임대수요가 바탕이 되면서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소형 아파트와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치솟는 상황에 천안역 역세권, 동남구 원도심 복합개발의 중심지에 짓는 소형아파트 ‘펜타폴리스7차’가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편리한 생활환경과 다양한 교통망 등 입지적 장점을 모두 갖첬으며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펜타폴리스7차는 약 900만원의 계약금으로 분양 가능하며 5년 임대수익률을 보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 동남구 사직동 214-2 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