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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80%의 문 대통령이 착용한 넥타이·등산용품 등이 항상 화제가 되면서 이번에는 바뀐 안경테까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린다.
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지난 5년간 사용해온 덴마크산 안경테를 지난달 31일 국산으로 바꿨다.
특별한 이유는 없으며 오래 썼기 때문으로 전해진다. 그동안 문 대통령은 60만~70만원선으로 알려진 덴마크 린드버그사의 ‘모르텐’이란 제품을 사용했다.
린드버그사 제품은 영국 록밴드 비틀스 멤버 링고스타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인 빌 게이츠 등 유명인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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