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이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고급 디저트 ‘트윈 마카롱’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디저트 문화의 확산과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소비하는 20~30대 젊은 소비자층이 증가하고 있음을 감안하여 고급 디저트‘트윈 마카롱’을 기획했다. 마카롱은 밖이 매끄럽고 부드럽지만 안쪽은 바삭바삭하고 달콤한 프랑스 디저트로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디저트다.
▲ 제공=미니스톱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그동안 전문점과 제과점을 중심으로 판매되던 마카롱은 일반디저트에 비해 가격이 높아 자주 즐기기 어려운 면이 있었지만 미니스톱이 선보이는 ‘트윈 마카롱’은 2,000원의 가격으로 부담을 덜어냈다.
새롭게 출시된 ‘트윈 마카롱’은 한 쪽을 딸기, 다른 한 쪽은 바나나맛 마카롱으로 구성하며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또한 달콤한 바나나크림을 마카롱 사이에 넣어 식후 커피와 함께 어울려 먹기 좋은 디저트다.
미니스톱 빵·조리식품팀 강수운팀장은 “트윈 마카롱은 식사 후 미니스톱 원두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디저트”라며 “앞으로도 전문점 못지않은 고급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