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아프로서비스그룹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호국보훈의 달 봉사활동을 펼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프로서비스그룹
아프로서비스그룹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희망 아프로(APRO)! 행복OK! 봉사단’은 현충탑에 헌화하고 참배한 후 묘비 닦기와 2000여개의 태극기 교체, 주변 환경 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OK저축은행, OK캐피탈, 러시앤캐시 등 아프로서비스그룹 계열사 직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호국보훈과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