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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브랜드 알티에(Altier)는 지난 5월 론칭 이후 많은 국내외 패셔니스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알티에는 '도도한'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실험적인 요소를 합리적으로 해석해 미적가치를 추구하는 동시에 아이웨어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 최상급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고 착용감까지 고려한 스마트한 아이웨어다.
첫 공개된 알티에의 아이웨어는 화려하면서도 넘치지 않는 알티에만의 디자인과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양한 프레임과 디자인에 걸맞는 '음악 용어(music term)'가 각각의 모델명으로 이름 지어진 것 또한 그들만의 위트가 느껴지는 행보다.
한편, 알티에는 자사 온라인 사이트와 삼성물산 컨템포러리 편집샵 비이커(Beaker) 청담점과 한남점, 한섬 글로벌의 하이엔드 편집숍 무이(Mue) 청담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내에 위치한 무이 편집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알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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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