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와 프렌즈 오브 하이라인(Friends of High line)은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 하이라인에서 7번째 '썸머 파티(Summer Party)'를 진행했다.





이번 '하이라인 썸머 파티'에는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새로운 코치 모델로 발탁된 제임스 프랭코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코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 향수 론칭을 축하하며 뉴욕 스타일의 가든 파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핸드 메이드 플라워 헤드밴드를 한 소녀들이 DJ 샘 프렌치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코치 관계자는 "매년 열리는 '하이라인 썸머 파티'는 어느덧 가까운 이웃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보여주는 대표 행사가 됐다"며 "이 다이나믹한 공간을 보호하고 발전시키는 데 일조하겠다는 코치의 초기 약속은 재단 설립으로 이어졌고, 뉴욕의 아이콘이 되는 두 기관의 관계는 이를 바탕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굳건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코치와 하이라인은 뉴욕에서 탄생해 자란 명백한 뉴욕 DNA를 지닌 뉴욕의 상징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도시를 빛나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렌즈 오브 하이라인에서 모인 기금은 하이라인 연간 예산의 98%를 책임지고 있다. 뉴욕시 소유의 하이라인은 시민을 위한 공원으로 뉴욕시의 공원·레크리에이션 부서와 협업해 유지, 운영 및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