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하나컬처’에서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하나카드 컬처(하나컬처)’는 모든 회원 대상으로 영화, 공연, 전시 등 무료초청과 특가 혜택을 상시 제공하는 프리미엄 문화서비스로 하나카드로 결제 시 실적조건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나카드는 뮤지컬 대작 특가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컬처서비스로 구매 시 <마타하리>, <햄릿>,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빨래> 등 인기 뮤지컬을 최대 50% 할인한다.

또 ▲사진전 ▲인형극 <방울이 곁에서>, <내 친구 송아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연극 <연애하기 좋은 날>, <사춘기 메들리> ▲콘서트 <노래하는 윤도현> ▲마술쇼 <최현우_Ask? & Answer!> 등 20여편의 작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공연당 5~30커플에게 무료초청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점프>, <사랑은 비를 타고> 등을 1만원 특가로 예매할 수 있는 ‘만원의 써프라이즈’도 진행한다.

임완수 하나카드 회원마케팅부장은 “생활밀착업종 혜택뿐 아니라 문화생활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하나카드 컬처’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뮤지컬, 연극, 전시,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확보해 좋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