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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혹은 결혼을 앞둔 부부들에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심리학적 진단과 처방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책 '어쩌자고 결혼했을까’는 ‘나는 왜 저 인간이 싫을까’, ‘엄마라는 병’ 등으로 가족 병리에 메스를 댄 일본 정신의학자 오카다 다카시의 신작이다.
저자가 수십 년간 직접 수많은 부부를 상담∙치료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우리에게 건네는 일종의 ‘상처받은 사랑을 위한 처방전’을 들려준다.
책은 다양한 부부문제가 ‘애착유형’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이에 무엇보다 서로의 애착유형을 이해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안정형-불안정형, 회피형-불안형 두 가지 척도에 따라 애착유형을 4가지로 분류하고 이에 걸맞은 사례와 처방을 제시한다.
이때 부부라면 한 번쯤 경험해 봤을법한 21가지 실제 사례와 그에 따른 진단 및 처방을 제시해 공감을 자아낸다.
▲오카다 다카시 지음 / 유미진 옮김 / 와이즈베리 펴냄 / 1만4000원
저자가 수십 년간 직접 수많은 부부를 상담∙치료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우리에게 건네는 일종의 ‘상처받은 사랑을 위한 처방전’을 들려준다.
책은 다양한 부부문제가 ‘애착유형’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이에 무엇보다 서로의 애착유형을 이해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안정형-불안정형, 회피형-불안형 두 가지 척도에 따라 애착유형을 4가지로 분류하고 이에 걸맞은 사례와 처방을 제시한다.
이때 부부라면 한 번쯤 경험해 봤을법한 21가지 실제 사례와 그에 따른 진단 및 처방을 제시해 공감을 자아낸다.
▲오카다 다카시 지음 / 유미진 옮김 / 와이즈베리 펴냄 /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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