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뷔페 라구뜨가 무더위로 떨어진 식욕을 돋우고 원기를 회복시켜줄 여름 특선메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더클래식 500 한식에는 ‘전복 물회’가 추가됐다. 전복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대표 보양 식재료로 꼽힌다. 여기에 라구뜨 셰프가 직접 개발한 시원한 특제소스와 신선한 제철 채소를 곁들여 색다른 풍미를 살렸다.
일식 코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농어 초밥’도 몸보신 하기에 좋은 여름철 별미다. 여름 농어는 ‘바라보기만 해도 약이 된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단백질 함유량이 월등히 높다. 이로 인해 몸이 허약한 어린이나 산모의 원기회복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가지를 바삭하게 튀겨 매콤한 소스와 함께 버무린 ‘어향가지’와 비타민C가 풍부한 유자로 만든 ‘유자 커스타드 푸딩’, 진한 미트소스와 고소한 치즈로 풍미를 더한 ‘미트소스 콘킬리에’ 등 다양한 문화권의 여름 특선메뉴가 제공된다.
한편 라구뜨는 예년보다 빠른 더위에 지친 직장인들을 위해 회식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6월 한 달간 6인 이상의 직장인이 라구뜨에서 회식을 할 경우 20% 할인 혜택과 함께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메뉴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펜타즈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