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 숲속 커뮤니티 광장인 비오톱 플라자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정원 특화 아파트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 계약을 14~16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아파트 조경 트렌드가 바뀌면서 개인 정원을 조성할 수 있는 정원 특화형 아파트가 주목받는다. 이에 맞춰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는 숲속에 둥지를 트는 리조트형 아파트 콘셉트로 조경 조성이 계획됐다. 이 단지는 동별 정원을 포함한 다양한 콘셉트의 정원과 생태 공간, 텃밭, 산책로 등 특화된 조경 공간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롯데캐슬 베네루체는 상일동산과 명일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단지 내외의 다양한 녹지를 즐길 수 있다. 주변의 풍부한 녹지와 더불어 단지 조경 또한 녹지율과 생태면적률 모두 40% 이상을 확보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 정당계약은 14~16일까지 3일간 강동구 상일동 소재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