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여름을 겨냥해 한국인의 피부색에 맞춘 4가지계열의 맞춤 스킨 컬러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스킨컬렉션은 한국인의 피부색에 맞춰 쿨톤의 하얀 피부에 어울리는 핑크스킨 계열, 웜톤의 하얀 피부에 어울리는 피치스킨 계열, 쿨톤의 어두운 피부에 어울리는 네츄럴스킨 계열, 웜톤의 어두운 피부에 어울리는 커피스킨 계열 4가지 스킨로 구성되어 노출이 많은 여름시즌 “입은 듯 안 입은듯”한 이너웨어를 연출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가슴의 볼륨을 강조해주는 푸쉬업 브라, 가슴을 릴렉싱해주며 모아주는 노와이어 브라, 시원한 통기성으로 여름시즌에 적합한 쿨 브라,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새로운 기술력이 접목된 퓨징기법의 뉴테크라인 브라 등 기능성이 부각된 완성도 높은 상품들과 함께 베이직에서부터 섹시군까지, 다양한 상품군과 사이즈로 구성됐다.
업체 관계자는 “퍼스널 컬러가 대중화 되고 있는 요즘, 천편일률적인 스킨 컬러 속옷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자신만의 퍼스널 이너웨어를 선택할 수 있게끔 제안하게 되었다. 올 여름, 자신에게 맞는 스킨 속옷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핫썸머 패션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의 스킨컬렉션은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전국 매장에서 기간 한정 3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