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여 미래 교육을 선도할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천재교육은 전시장 A홀 406 부스를 운영, ‘돌잡이 시리즈’로 대표되는 유∙아동 도서와 ‘우등생 해법수학’, ‘해결의 법칙’ 등 초∙중∙고 대표 참고서 및 초∙중등 검인정 교과서를 전시한다.


뿐만 아니라 초∙중등 스마트학습 ‘밀크T’와 교사 전용 교수학습 지원 서비스 ‘T셀파’, 천재교육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탑기어’와 ‘EVO’도 전시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디지털교과서, 전자칠판을 이용한 3D 체험, VR 체험 등 미래 교육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도 마련했다.

한편, 서울국제도서전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책 박람회로, 올해는 국내관에 출판사 161개사, 서점 23개사 등 총 276개사가 참여하고 국제관에는 주빈국인 터키를 비롯해 18개국 80개사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