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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의 ‘후룻팝’은 열대과일의 100% 과즙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새콤달콤한 주스로 마실 수 있고, 6시간 이상 얼려서 먹으면 시원한 아이스 바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매장에서 녹을 걱정 없이 액체상태로 구매하여 주스나 아이스 바로 각자 기호에 맞게 섭취할 수 있다. 특별히 이번 제품은 글로벌 브랜드인 DOLE(돌)이 한국 시장에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올해 국내 소비자 반응 추이에 따라 이후 해외로의 역수출까지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달콤한 맛으로 여름철 인기과일로 손꼽히는 망고를 담은 ‘후룻팝 망고’, 엄선한 파인애플의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후룻팝 파인애플’, 파인애플, 사과 과즙에 바나나 퓨레를 담은 ‘후룻팝 바나나’, 새콤달콤한 오렌지를 담은 ‘후룻팝 오렌지’ 총 4종으로 출시됐다.
외부의 빛과 공기를 차단해 주는 테트라팩 무균 포장재를 사용해 상온에서도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며, 한 손에 잡히는 62ml의 소형 패키지로 출시되어 무더운 여름철 어린 자녀들의 간식, 여름 휴가철 간식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얼려서 먹을 수 있고, 주스로도 즐길 수 있는 이번 DOLE(돌) ‘후룻팝’ 4종은 대형마트 기준 1팩(62ml*8개입)에 478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추후 일반 슈퍼마켓, 홈쇼핑,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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