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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속초에서 수도권까지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진다.
지난해 분양에 나섰던 아파트는 프리미엄이 5000만~1억원 붙어 호텔, 생활형숙박시설,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이 매진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1월 속초 노학동의 호텔식 타운하우스 하이디울산바위는 1차 48세대가 한달 만에 분양 마감됐으며 2차 48세대도 잔여세대 일부만 남아있다.
소형면적에도 불구하고 전용률이 93%로 높은 평면효율성을 갖춘 데다 설악산 울산바위를 조망할 수 있다. 속초IC가 근접해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호텔식서비스를 도입해 세대별 정리정돈은 물론 청소에서부터 이불, 수건까지 교체해주는 등 홈메이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분양주가 사용하지 않는 기간 장단기 임대를 통해 수익을 돌려주는 렌탈 매니지먼트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야외수영장과 잔디광장이 조성되고 잔디광장은 족구장과 미니축구장이 구비, 가족단위 이용객뿐만 아니라 회사단위 단체이용객도 유치할 수 있다. 오는 11월 입주를 앞둔 속초 하이디울산바위는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대출 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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