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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회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건설 산업도 제4차 산업혁명이 갖고 올 변화에 미리 대비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기술역량도 중요하지만 산업간, 기업간 융합과 통합을 통한 지속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지 마스 회장은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건설 산업의 적극적인 대응전략 모색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공감했다. 그러면서 유럽건설산업연합회, 중남미건설산업연합회 등 회원 지역연합회와 세계은행 등 유관기관들에 대해 설명한 뒤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 협회 간 협력을 증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화답했다.
이에 유 회장은 역시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한국 건설업의 세계적 지위 향상 및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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