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임직원 봉사자 40여명이 참석한 이 날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시행됐다.
봉사자들은 제41묘역 총 932위를 포함한 주변 묘역까지 돌며 자리를 정비했다. 또한 태극기 꽂기, 헌화 및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의 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봉사에 참여한 설경석 미래에셋생명 방카슈랑스 영업부문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호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나랑 사랑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더욱 안락한 참배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된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2014년부터 매년 6월, 10월에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