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대규모 신도시 양주신도시가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서울 접근성 향상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도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양주신도시는 이달 개통을 앞둔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최대 수혜지로 각광받고 있다. 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양주까지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할 뿐 아니라 서울 강남까지 이동이 기존보다 30분 정도 단축될 예정이다. 기존 외곽지역 이미지가 강했던 양주신도시가 광역 교통망에 따른 접근성 개선으로 수도권의 주요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양주신도시는 인접 지역인 송파, 남양주 등 인접 지역 수요자에게 접근성 개선 효과가 부각되며 새로운 대체 주거지로 주목받는 분위기다. 개선된 접근성은 물론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쾌적한 신도시 생활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차세대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양주신도시에 e편한세상 빅브랜드 아파트가 공급 중이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지하 1층~지상 25층, 17개동, 전용면적 66~84㎡, 1566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전 가구가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2억6000만~2억9000만원대로 공급된다. 3.3㎡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평균 840만원대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주변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주변에 호수공원과 독바위공원이 있고 이마트(양주점), 롯데마트(양주점) 등이 가깝다. 단지 옆으로 대규모 근린공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마련돼 있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층간소음을 저감하는 기술을 적용하고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 없는 단열설계로 에너지 손실을 방지했다. 또 엘리베이터홀과 1층 세대 입구를 분리한 오렌지로비(일부세대 제외)를 적용, 1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했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