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티몬은 워터파크 이용권과 여름 패션 잡화, 다이어트 식품 등 지금 꼭 필요한 계절제품이나 인기상품들을 1일, 3일, 7일 등 각 상품별 특성과 판매기간에 따라 기존 할인가보다 할인된 특가를 적용해 판매하고 있다.
티몬에 따르면 ‘슈퍼특가’ 상품의 장점은 MD가 엄선한 인기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 추천 상품인 만큼 상품을 검색해 비교하는 시간과 수고도 덜어준다. 가격 또한 온라인 최저가 수준이다. 다만 기간 한정 판매이기 때문에 매일 앱을 방문하지 않으면 득템의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처음 슈퍼특가 프로모션을 시작한 4월 마지막 주와 6월 둘째 주를 비교했을 때 슈퍼특가 관련 매출은 7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자수도 주간 평균 20%가량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슈퍼특가 프로모션으로 진행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를 비교해보니 20배 이상 매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례 지난주 선보인 패스트캠프 원터치 텐트의 경우 2168% 매출이 증가했다. 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나들이족이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해 담당 MD가 직접 오늘만 특가상품으로 선정했다.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유럽 자유여행객을 위한 스위스 패스 상품도 7일 특가에 포함한 이후 910% 매출이 늘었으며 레이디가구 4인용 소파는 540% 매출이 증가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티몬은 이번 주 슈퍼특가 상품으로 티몬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패스트캠프 텐트 특별구성 패키지(텐트 外피크닉세트, 그라운드시트, 랜턴 등 구성) 를 9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 시원한 여름 간식인 망고식스 아이스 망고바(50g, 25개입)를 2만3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상하 아기치즈(본품80+추가32매)를 2만2700원에, 마켓비 TV스탠드를 6만9900원에, 베이직 캡형 물티슈(10팩)을 1만1900원에 선보이며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추천해 나갈 계획이다.
김준수 티켓몬스터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는 시즌 상품 중에서 MD가 까다롭게 선정한 매력적인 상품들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테니 기대해 달라”며 “매일 새롭게 올라오는 특가 상품을 확인하는 재미와 함께 알뜰한 소비생활의 쇼핑 채널로 늘 티몬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