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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최근 전국 국립대병원 13곳을 포함한 기타공공기관 1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경영실적 평가에서 전남대병원이 서울대와 함께 A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전남대병원의 이같은 성과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각 분야별 TF팀 운영에 따른 건전한 경영시스템 정착과 의료 질 향상 및 환자 안전관리 강화 등에 대한 지속적 노력에 따른 것이다.
특히 환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하자는 취지의 '적시에 최상의 진료(The Best On Time)' '신속한 반응(Speedy Response)'이라는 슬로건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도 한몫 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남대병원의 이같은 성과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각 분야별 TF팀 운영에 따른 건전한 경영시스템 정착과 의료 질 향상 및 환자 안전관리 강화 등에 대한 지속적 노력에 따른 것이다.
특히 환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하자는 취지의 '적시에 최상의 진료(The Best On Time)' '신속한 반응(Speedy Response)'이라는 슬로건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도 한몫 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평가는 교수·회계사·노무사·변호사 등 민간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된 경영평가단의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해 절대평가(S·A·B·C·D·E)로 진행됐다.
세부적인 평가내용은 계량분야에서 고객만족도·정부권장정책 이행실적·계량관리 업무비 등이며, 비계량분야는 기관장 리더십·책임경영·재무예산관리·보수 및 복리후생·노사관리·교육·연구·사업 등이다.
윤택림 병원장은 "이번 평가는 전남대병원이 국립대병원으로서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환자중심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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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