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AI 등 재난 대책·점검과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 등 총 29건의 심의 및 의결을 위한 국무회의가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2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이 총리가 다음주로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와 관련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포함한 국무위원들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성공적인 정상회담을 위한 준비를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