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aT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강원도 식재료 직거래 산지페어'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됐다.

산지페어는 국내 외식업계 바이어를 식재료 산지로 초청하여 식재료 생산업체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행사로서, 외식업계는 좋은 품질의 국산 식재료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식재료 생산업계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다.

▲ 제공=aT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강원도 산지페어는 지난 5월 김해 산지페어에 이은 두 번째 행사이며, 올해 총8번의 산지페어가 계획되어 있다.

aT 여인홍 사장은 “국내 외식업계는 연간 약 30조원의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어 우리 농수산물의 최대 수요처가 될 수 있다.”라며, “지속적으로 식재료 산지 직거래 비율을 높인다면 외식업체는 양질의 국내 식재료를 안정적인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고, 농가는 판로를 확대할 수 있어 상호 이익이 될 것”이라며 참가업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