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스마트카드
한국스마트카드는 1000만명에 달하는 온·오프라인 회원을 통합해 고객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에서 적립·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개발하고 빅데이터를 축적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편의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우선 온·오프라인 회원을 통합한다. 고객은 ID 1개로 한국스마트카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각각의 서비스에서 따로 진행됐던 이벤트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또 통합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다음달 10일까지 ‘세상에 없던 더블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통합회원에 신규 가입하거나 기존 회원 중 통합회원으로 전환하면 추첨을 통해 ▲여름휴가 여행상품권(2명) ▲여름휴가용 물놀이 용품(20명) ▲티머니 마일리지 2000 포인트(200명) 등을 제공한다.

한국스마트카드 관계자는 “회원통합이 고객혜택 강화를 위한 첫걸음인 만큼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