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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아파트 매매가격도 올 들어 꾸준한 상승을 보이고 있다. 이중 지역별로는 노원구를 비롯해 용산, 성동구 아파트값이 오름세를 보인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올 1월 대비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오른 지역은 노원구(0.47%), 용산구(0.37%), 성동구(0.29%) 등이다.
성동구 금호동4가 145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하게 공급된다. 주택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사업승인 이후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고 일반분양과의 가격차이만큼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투자자에게 메리트가 있다.
3호선 금호역과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에 있으며 지하5층~지상39층, 5개동, 전용면적 ▲59㎡ 210세대 ▲74㎡ 252세대 ▲84㎡ 152세대로 구성될 계획이다. 조합원 가입자격은 조합설립 인가 신청일 기준 서울이나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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