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이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시내 아파트 거래량(6월26일 기준)은 하루 평균 451.3건, 총 1만1735건으로 6월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전 6월 최고치는 지난해 1만1492건(하루 383.1건)이었다. 올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1월 4483건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뒤 5개월 연속 증가세다.

지역별로는 노원구가 1270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동구(846건) ▲강남구(842건) ▲송파구(805건)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