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은 고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입지가 제일 중요하다.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곳은 투자자로부터 주목받는다.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덕양이 시행하는 수도권전철 분당선 야탑역 4번출구 인근의 ‘신야탑 베스티안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라 투자자들 이목을 끌고 있다.


성남 야탑역 베스티안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185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5년 만에 야탑역 인근에 신규 공급되는 오피스텔로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3.3㎡당 900만원대로 분양가가 책정됐다. 성남시청 앞 여수지구에서 취득세 감면 혜택의 대상으로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야탑 지역 첫 1.5룸으로 설계돼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다. 지하 6층~지상10층으로 1개동에 오피스텔 122실과 근린상가로 구성돼 건립된다. 전용면적 66~139㎡ A~E타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고 135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더불어 빌트인 풀옵션으로 드럼세탁기, 냉장고, 천장형에어컨, 인덕션, 비데, 첨단 홈네트워크시스템과 온돌강화마루, 층간소음 바닥재 시공, 디지털도어록 등이 제공된다. 이밖에 대기전력콘센트, LED조명, 2중문창호 사용과 지역난방 적용 등 이코노미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4000여세대 아파트단지가 있으며 인근 성남시청, 시의회, 경기도의회 등 행정복합타운이 형성돼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반경 3㎞ 내 성남·판교·분당 테크노파크 등 약 5000개 업체 16만명의 종사자가 근무해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또한 초등학교가 인접해 유흥상권 없는 쾌적한 업무와 주거환경이 형성된다.


교통편으로는 도보거리로 야탑역을 통해 분당 1분, 잠실 20분대, 강남 30분대 갈 수 있고 성남종합버스터미널로 다양한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개통한 판교-여주 경강선 전철과 최근 개통한 SRT가 인근 이매역을 경유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성남IC도 인접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성남 야탑역 베스티안 오피스텔 분양홍보관과 모델하우스는 야탑역 1번 출구 앞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