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최종 멤버 11인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케이스위스 이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을 받은 최종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총 11인으로 구성된 ‘워너원(Wanna One)’이 7월부터 케이스위스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또한 케이스위스는 7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프로듀스 101 시즌2 피날레 콘서트’에 총 200명의 고객을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 하며한다.
그리고 7월 중순에는 워너원 멤버 11인의 개성과 매력을 잘 담아낸 케이스위스 17FW 화보와 디지털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새 브랜드 모델 ‘워너원’과 함께 케이스위스의 트레이닝웨어, 다운자켓 등 자사의 FW 신제품을 활용한 올 가을•겨울 스타일링을 전국 케이스위스 매장 윈도우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며 “대장정의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달콤한 순간을 맞이한 11명 멤버들의 ‘My celebration day’ 콘셉트 스타일 화보”로 본격적인 브랜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