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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는 최근 '대학 창업유망팀300 선발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다인 19팀이 최종 선발됐다고 28일 밝혔다.
'대학 창업유망팀 300 선발·육성경진대회는 기업가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발굴 및 육성을 위해 교육부가 기획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대학 창업유망팀 300 선발·육성경진대회는 기업가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발굴 및 육성을 위해 교육부가 기획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창업유망300팀을 선발, 해당 학생의 소속대학에서 집중교육 및 온라인 육성과정 등을 실시한다. 범부처 경진대회인 'K-스타트업' 통합본선에 진출시키기 위한 목적도 있다.
전남대는 이번 경진대회에 22개 팀이 출전해,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19개 팀이 최종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의 선정률(86%)을 기록했다.
이같은 성과는 단계적 창업교육프로그램(4Up: Create-Up, IdRealize-Up, Start-Up, Incubate-Up)과 창업보육센터의 체계적인 창업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또 산학협력단의 체계화한 시스템과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LINC+)의 창업교육 및 창업동아리에 대한 과감한 지원도 한몫 한 것으로 평가했다.
전남대는 이번 경진대회에 22개 팀이 출전해,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19개 팀이 최종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의 선정률(86%)을 기록했다.
이같은 성과는 단계적 창업교육프로그램(4Up: Create-Up, IdRealize-Up, Start-Up, Incubate-Up)과 창업보육센터의 체계적인 창업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또 산학협력단의 체계화한 시스템과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LINC+)의 창업교육 및 창업동아리에 대한 과감한 지원도 한몫 한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전남대 외에도 동의대·서원대 각 12팀, 경남대 11팀, 한양대·한국교통대 각 10팀 등 총 300팀이 선발돼 아이템 우수성을 놓고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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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