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부동산규제도 무색하게 열기를 더해가는 현장이 있다. 수색·증산뉴타운사업 시작 12년 만에 첫 분양을 돌입한 ‘DMC롯데캐슬 더퍼스트’다.

지난 28일 1순위 접수에서 올해 서울 최고경쟁률인 평균 38대1로 마감해 매진 기대감을 높이고 있고 DMC역과 도보 3분거리 초역세권에 입지한 수색DMC자이상가도 투자자들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수색DMC자이상가 특가판매 사무소를 찾은 김모씨는 "상암은 상가투자하기엔 너무 많이 오른 상태지만 수색은 아직 가격경쟁력이 있어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다"며 "인근 롯데캐슬 분양 열기나 대형 개발호재를 봤을 때 상가투자의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수색·증산뉴타운은 MBC, CJ E&M, YTN, LG U+, 삼성SDS 등 배후수요가 풍부한 DMC산업단지와 도보 10분 거리지만 가격 차이는 크다. DMC 롯데캐슬 더퍼스트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5억1000만~5억8000만원인데 비해 상암4·5단지의 84㎡ 시세가 7억원대로 형성돼 있다.


수색·증산뉴타운의 1300세대 탄탄한 배후수요와 경의중앙선 수색역,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3개 노선이 지나는 트리플 초역세권의 수색DMC자이 상가는 3.3㎡당 1000만원대, 5년 선임대의 조건으로 특가판매 중이다. 선임대는 계약 즉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보장되는 장점이 있다. 공실 걱정없이 임대가 완료돼 투자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