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우리은행= 올해 예상 당기순이익 및 ROE(자기자본이익률) 추정치는 각각 1조6000억원과 7.8% 이익성장률은 지난해 19.1%에서 2017년 28.0%로 더욱 확대 전망. 경상적 이익규모 레벨업 과정에서 대손비용 축소와 비이자이익 개선 동반 전망.
-투자포인트 1) 민영화 성공 이후 주가 할인(PBR: 우리은행 0.51배, KRX은행 평균 0.57배) 축소 중.
-투자포인트 2) 대손비용 개선 추세로 수익성 개선.
-투자포인트 3) 향후 지주사 전환 및 중간배당 기대.
◆미래에셋대우= 올해 예상 당기순이익 3628억원, ROE 5.4% 예상. 대우증권의 높은 이익모멘텀에 미래에셋증권의 이익안정성이 가미되는 과정.
- 압도적 자본 규모로 초대형IB(투자은행)에 우월적 지위 확보 및 퇴직연금·글로벌 자산관리 희망적.
◆보라티알= 이탈리아 고급식자재 유통업체로 설립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 이탈리아 셰프 대상 다품종 소량 공급
대기업이 들어오기 힘든 프리미엄 유통 비즈니스. 한국가구 자회사 제원인터내쇼날(제빵소재·초콜릿 유통)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비교 시 자사 이익률 22~25% 유지 가능.
- 신규상장으로 분기 및 반기실적 리스크 존재하나 호실적 기록 시에 높은 주가 멀티플(배수) 예상.
-투자포인트 1) 민영화 성공 이후 주가 할인(PBR: 우리은행 0.51배, KRX은행 평균 0.57배) 축소 중.
-투자포인트 2) 대손비용 개선 추세로 수익성 개선.
-투자포인트 3) 향후 지주사 전환 및 중간배당 기대.
◆미래에셋대우= 올해 예상 당기순이익 3628억원, ROE 5.4% 예상. 대우증권의 높은 이익모멘텀에 미래에셋증권의 이익안정성이 가미되는 과정.
- 압도적 자본 규모로 초대형IB(투자은행)에 우월적 지위 확보 및 퇴직연금·글로벌 자산관리 희망적.
◆보라티알= 이탈리아 고급식자재 유통업체로 설립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 이탈리아 셰프 대상 다품종 소량 공급
대기업이 들어오기 힘든 프리미엄 유통 비즈니스. 한국가구 자회사 제원인터내쇼날(제빵소재·초콜릿 유통)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비교 시 자사 이익률 22~25% 유지 가능.
- 신규상장으로 분기 및 반기실적 리스크 존재하나 호실적 기록 시에 높은 주가 멀티플(배수) 예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