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계4구역 상계뉴타운에서 처음으로 분양을 시작하는 ‘상계역 센트럴 푸르지오’가 주택홍보관을 확정, 다음달 초 오픈한다.

2005년 12월 상계동 일대가 뉴타운으로 지정된 지 12년 만에 분양하는 이 단지는 역세권부터 다양한 입지적 장점에다 브랜드파워를 갖춰 지역 랜드마크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상계역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8층, 7개동 810가구로 전용면적 39~104㎡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48~84㎡ 444가구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98.9%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V자 형태로 배치돼 개방감이 좋다. 북쪽으로는 수락산과 접해 있어 쾌적하다.

이 단지는 상계동에서 2005년 이후 처음으로 분양되는 랜드마크급 브랜드아파트다. 대우건설은 상계역 센트럴푸르지오 아파트에 최신 평면과 커뮤니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재개발아파트에서 드물게 대부분 4베이로 설계했다.


단지는 상계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다. 1~1정거장 거리에 1·7호선이 있고 지하철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강남북 접근성이 좋고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 덕룡터널을 이용하면 외곽순환도로도 빠르게 연결된다.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초등학교가 가깝고 중·고교도 걸어서 갈 수 있다. 서울 3대 교육특구인 중계동 학원가와 차로 7분 거리라 풍부한 교육인프라가 갖춰졌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172-1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