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주말도 ‘국민의당 문준용 제보 조작’ 수사 주력
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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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남부지검 공안부(부장검사 강정석)에 따르면 준용씨의 취업 특혜 제보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이유미(38)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또 이씨와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압수물도 분석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까지 압수물 분석을 마무리 짓고 이 전 최고위원 등 국민의당 주요 관계자 소환 일정 등도 조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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