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은 온누리전자상품권의 판매확대를 위해 7월부터 시민체험단 ‘전통시장 프렌즈’를 운영한다.
‘전통시장관 프렌즈’는 실제로 전통시장 통합쇼핑몰인 온누리마켓과 온누리 전자상품권을 사용하고, 온라인매체를 활용해 이용후기 및 사용방법에 대한 정보 전달한다.
▲ 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전국에서 사용이 가능한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온누리상품권은 2009년 첫해 약 100억원의 판매실적을 시작으로 올해 5월 기준 누적 판매액이 약 3조 9천억 원에 달할 만큼 소비자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온누리 전자상품권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자상품권의 사용자 인식 및 인지도 제고 방법, 가맹점 등 사용처 확대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흥빈 이사장은 “온누리 전자상품권의 유통확대를 위해서는 시장상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사용이 쉽고, 간편한 결제방법임을 알리는 것이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확대하고 상인대상 교육과 대국민 홍보를 통해 온누리 전자상품권 활성화가 곧 전국 전통시장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