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미국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국제유가도 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1센트(0.02%) 상승한 47.0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7센트(0.14%) 내린 49.61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국제유가는 미국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큰 폭의 변화 없이 잠잠했다. 최근 8거래일 연속 상승한 점이 유가의 추가 상승을 제한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