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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의 수제포갈비살은 귀하게 여겨지는 소갈비살을 손으로 포를 뜨고 소갈비살 양면에 칼집을 넣어 양념이 칼집 사이로 잘 베어 있으며, 12시간 저온숙성을 통해 부드러운 육질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양념은 직접 개발한 비법이 담긴 것으로 사포닌이 풍부한 인삼가루가 들어있어 여름철 보양갈비살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솔잎가루로 잡내를 잡아 깔끔하며 배, 사과, 양파, 키위, 파인애플 등 자연의 단맛으로 인해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소비자의 깐깐한 입맛을 잡았다.
갈비살의 근막과 지방을 일일이 제거했기 때문에 집에서도 간편하게 구워먹을 수 있으며, 개별 포장되어 있어 손님맞이 음식은 물론, 여름휴가나 야유회 음식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개별 포장의 매력으로 혼밥족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궁중떡볶이, 갈비살볶음밥, 갈비살김밥, 찹스테이크 등 다양한 요리에 응용이 가능해 더욱 많은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임성근의 수제포갈비살은 홈앤쇼핑을 통해 오는 7월 6일 오후 5시 30분에 특별구성 및 가격혜택으로 방송되며, 방송 전에도 사전 판매 중으로 해당 홈쇼핑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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