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안전보건공단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서비스업 분야의 안전보건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새로운 재해예방 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50회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일환으로 열렸으며 페덱스코리아(유), 서울9호선운영㈜, SPC㈜ 등 서비스업 기업들이 참가했다.
참가기업들은 우수 안전보건 사례를 소개했고 4차 산업혁명 이후 전개될 서비스분야의 안전보건 기법 등을 논의했다.
안전보건공단 박상우 서비스안전실장은 "산업구조 재편에 따라 서비스업의 비중과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서비스업 확대와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