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10.5형과 12.9형 아이패드 프로 2종을 출시한다.

5일 LG유플러스는 뛰어난 디스플레이와 성능의 ‘A10X 퓨전’칩을 장착한 아이패드 프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패드 프로 가운데 초소형 모델인 10.5형의 경우 기존모델보다 베젤을 40% 가까이 줄였고 무게도 500g에 불과하다. 올가을 출시될 예정인 iOS11과도 완벽한 호환을 자랑하며 애플펜슬과도 더 긴밀한 작업 연계가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6일까지 U+샵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구매신청 접수 기준으로 선착순 700명에게 스마트커버를 제공하고 구매신청 접수 특정 순서의 고객에게 스마트워치, 무선 키보드 등 경품을 증정한다. 고객 100명을 무작위 추첨해 이어폰도 증정한다. 또 U+샵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하면 선택한 요금제의 7%를 할인해주며 구입시 공시지원금 할인을 선택하면 애플펜슬도 함께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