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도농상생과 농가소득 증대 지원을 위해 범농협 CEO 및 전직원이 참여해 ‘행복이음패키지’통장에 가입하고 홍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농협이 판매금액에 비례해 ‘아름다운 동행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농업인 고객에게 최대 3.0%포인트 추가 우대금리를 지원하는 농가소득 증대 상품이다.

지난달 14일 출시돼 이날 현재까지 행복이음패키지 통장 가입자는 전국 13만6000좌에 1조6700억원, 전남은 1만5800좌에 1900억원을 달성했다.

이흥묵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행복이음패키지 상품은 농협의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및 농협 상호금융의 따뜻한 금융 실천에 최적의 상품으로, 지속적인 릴레이 가입 캠페인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범사회적 운동으로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