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엔씨소프트와 제휴해 주요 앱마켓에서 할인되는 신용카드 ‘리니지M 신한카드’와 체크카드 ‘리니지M 신한카드 체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리니지M신한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앱마켓에서 1만원 이상 이용 시 10%(월 최대 1만5000원)를 할인한다. 이와 함께 GS25·CU 등 편의점과 스타벅스에서 각각 10%(일 1회, 월 5회)를 할인한다. 연회비는 S& 1만원, 마스터 1만3000원이다.


리니지M신한카드체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앱마켓에서 이용금액의 5%(월 최대 8000원)를, 스타벅스에서 10%(월 3회)를 캐시백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지난달 출시해 하반기 최고 인기게임으로 인정받는 리니지M 제휴카드로 즐거움이 배가될 것”이라며 “생활편의 가맹점에서의 혜택을 더해 인기 카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