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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원촌중학교에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2017 강남교육청 농구클리닉(포카리스웨트 농구클리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농구클리닉은 서울시교육청 청소년스포츠클럽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포카리스웨트가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했다.
이번 농구클리닉에는 서울시 6개 학교에서 선발한 학교스포츠클럽 소속의 남녀 학생 각 50명이 참가했고, 프로농구 선수 출신인 김승현(전 삼성썬더스)·이미선(전 삼성생명)씨가 초청강사로서 이들을 교육했다.
동아오츠카 한성희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 농구클리닉은 청소년들이 프로선수들과 농구를 즐기며 스포츠 정신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스포츠클럽 활동이 활성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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