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누비처네'(목성균/연암서가) 등 도서 9종을 ‘2017년 휴가철 추천도서’로 선정․발표했다.
출판진흥원 좋은책선정위원회는 독서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연중 계기별, 주제별로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휴가철 추천도서(도서명, 저자/역자, 출판사 순)


1. 누비처네(목성균, 연암서가)
2. 생일 그리고 축복(장영희 글, 김점선 그림,비채)
3.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나희덕,달)
4. 광기와 문명(앤드루 스컬/김미선,뿌리와이파리)
5. 인간의 품격(데이비드 브룩스/김희정,부키)
6. 포스트휴먼 시대의 휴먼(한국포스트휴먼연구소 외,아카넷)
7. 한국 고대사 산책(한국역사연구회,역사비평사)
8. 거기 내가 가면 안돼요? (1,2)(이금이,사계절)
9. 별동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사막 이야기(이지유,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