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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놀부 공수간 폐점율과 관련해, 놀부는 2015년 5월 ㈜투비피엔씨로부터 공수간을 인수이후 가맹점 계약해지는 3개점포이며, 인수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놀부 공수간 홈페이지 캡쳐
공수간은 놀부의 소자본 분식창업 브랜드로 ‘마약떡볶이’ 등의 별명을 얻은 바 있으며, 빠른 성장을 거두고 있는 중이다.
정성이 담긴 수제분식을 표방하는 공수간은 5,000만원 이하 저렴한 투자비로 놀부의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큰 장점이다.
놀부는 공수간 인수 당시 27개점이었으며, 놀부가 인수한 이후 2016년 말기준으로 43개점포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놀부 관계자는 "공수간을 통해 기존에 외식 시장의 변화를 추구, 놀부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라며 "경쟁이 심화되는 외식시장과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성이 담긴 수제분식을 표방하는 공수간은 5,000만원 이하 저렴한 투자비로 놀부의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큰 장점이다.
공수간의 튀김류는 100% 수제튀김 조리 방식을 적용해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식감의 튀김류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과 창업자들에게 큰 경쟁력으로 어필하고 있다.
▲ 제공=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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