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한여름밤의 물빛축제'가 14일 개막한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 순천만정원 동문호수 일원에서 개막하는 축제는 여름, 정원, 밤을 배경으로 다음달 31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에 개장하며 물, 빛, 음악이 어우러진 화려한 워터라이팅쇼가 진행된다.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며 순천시민은 성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