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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가 2017년 F/W부터 2018년 S/S시즌의 뮤즈로 영국 모델이자 여배우로 활발한 활동 중인 수키 워터하우스(Suki Waterhouse)를 선정했다고 17일 전했다.
/사진=로라 메르시에
수키 워터 하우스는 16세에 런던에서 에이전트 눈에 띄어 캐스팅되어 모델일을 시작했고, 19세 무렵에 Marks and Spencer 모델로 이름을 알리면서 모델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2010년에는 Material Girl 작품으로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74cm의 키에 매력적인 마스크와 몽환적인 미소로 알려져 있다.
로라 메르시에는 자신의 브랜드가 많은 젊은 여성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고 이에 자신감 넘치고 당찬 여성인 수키 워터하우스를 뮤즈로 삼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로라 메르시에와 함께 수키 워터하우스가 함께 선보이는 첫 번째 신제품인 ‘캐비어 스틱 매트’는 8월 출시될 예정이다.
수키 워터 하우스는 16세에 런던에서 에이전트 눈에 띄어 캐스팅되어 모델일을 시작했고, 19세 무렵에 Marks and Spencer 모델로 이름을 알리면서 모델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2010년에는 Material Girl 작품으로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74cm의 키에 매력적인 마스크와 몽환적인 미소로 알려져 있다.
로라 메르시에는 자신의 브랜드가 많은 젊은 여성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고 이에 자신감 넘치고 당찬 여성인 수키 워터하우스를 뮤즈로 삼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로라 메르시에와 함께 수키 워터하우스가 함께 선보이는 첫 번째 신제품인 ‘캐비어 스틱 매트’는 8월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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