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O2O 플랫폼인 공식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의 총 가입자 수가 6월 말 기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객 주문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5월 중순 O2O 플랫폼으로 거듭난 버거킹의 공식 앱은 개편 첫 주에 앱 스토어 다운로드 수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버거킹의 공식 앱은 네이버 로그인 등 간편 로그인 서비스부터 페이코 등 간편 결제 기능을 추가해 딜리버리 서비스에 적합한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 쿠폰도 함께 제공하여 소비자의 니즈에 알맞은 다양한 혜택을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배달의민족, 네이버 주문하기 등 외부 주문 플랫폼과도 실시간 연계하여 O2O 서비스의 범위가 넓어질 예정이다.
버거킹 마케팅 담당자는 “앱 가입자 수 100만명 돌파 등 고객들의 끊임 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혜택을 준비 중”이라며 “늘어나고 있는 고객에게 원활한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IT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딜리버리와 매장 전체를 통한 한 차원 높아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거킹은 디지털 2.0(Digital 2.0) 도입을 통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디지털 매장과 개인 맞춤형 O2O 서비스를 추구하며 신속, 정확하고 안전하게 버거킹 메뉴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외부 플랫폼과의 제휴 관계도 확대하여 고객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