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연일 이어지면서 피부는 물론 불쾌지수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이에 기분 전환을 위한 향기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불쾌지수가 높고 냄새에 민감한 요즘 같은 날씨에는 무겁고 진한 향보다는 산뜻한 느낌을 전해주는 가벼운 향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에르메스의 '코롱 컬렉션(Collection colognes)'은 무더운 여름 가볍고 신선한 향으로 기분 좋아지는 향수다. 플로럴과 프루티 향이 주를 이루며 가볍고 산뜻하게 향을 즐길 수 있어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관능적이면서도 우아한 화이트 머스크 향의 '오 드 루바브 에칼라트'와 황금빛 네롤리에 샤프란을 첨가한 '오 드 네롤리 도레'를 포함해 총 7종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다른 향 7종이 서로 다른 컬러의 유리병에 담겨 있어 보기만해도 시원한 기분을 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에르메스의 '코롱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등 에르메스 퍼퓸 매장과 모든 에르메스 매장, 신세계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 SSG닷컴에서 구매 가능하다.








사진. 에르메스